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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생각클럽
❓"근데 왜?" 싶은 사람들의 딴생각 클럽💡 ❓당연한 것에 물음표 붙이고 더 재밌게 살 방법 궁리😜 ❓달라진 시대, 너도 딴생각 했어? 그럼 들어와🌟
질문과 답
누구인가요?
꽁 AI는 이사랑과 동업자가 만든 AI 서비스이며, 개발은 끝났고 홍보용 광고와 계정 운영 단계에 있다.
무엇을 하나요?
이사랑의 회사는 딴생각클럽이라는 커뮤니티 칼럼 사이트(플랫폼 서비스)를 기획하고 있다.
유니꽁은 관련 도구들로 개발 중인 AI 에이전트들이며, 캐릭터 IP와 서비스 브랜드 맥락도 있다. 사업가의 파트너로서 챗봇 설치·가입 같은 복잡한 과정을 줄이고, 사업자를 AI가 이해하도록 통역한다. 유니꽁 AI 내부에 이사랑의 지식베이스를 만들 계획이다.
이사랑은 자신의 지식·생각·사업 방향을 AI가 잘 이해하고 누군가 질문하면 답할 수 있게 하는 방법을 프로젝트로 탐험한다.
꽁 AI는 소상공인 사업자의 정보를 가지고 있는 AI로, 리틀리를 쓰던 인스타 바이오 링크를 꽁 AI로 바꿔 챗봇 기능을 연결하는 방향을 구상한다. 챗봇 토큰은 사업자가 충전해 두며, 사용량만큼 충전하는 것을 충성 고객의 기준으로 본다. 챗봇을 먼저 출시해 써보며 다듬으면 될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어떤 분께 맞나요?
이사랑은 딴생각클럽 같은 온라인 플랫폼의 예로, 디지털 노마드·릴스 크리에이터처럼 마케팅이나 부업 일감이 필요한 사람과 크리에이터를 찾는 업체를 잇는 구상을 들었다. 확정된 서비스 구성은 아니다.
경험·사례
- 이사랑은 해리보 계정이 화제가 됐을 때 AI 상담 챗봇이 있었다면 캔디샵 교육 구매 전환이 서너 건은 더 났을 수도 있다고 보며, 이를 놓친 기회로 여긴다.
원칙·선호
- 이사랑은 플랫폼이 기차역처럼 사람과 기차 양쪽이 반드시 와야 할 이유가 분명해야 와글와글 모인다고 보고, 이를 강의에서 가르치는 자기 이론으로 삼는다.
- 이사랑은 온라인 플랫폼을 오아시스로 설계해야 하며 모든 서비스의 핵심은 목마른 사람을 모아 해갈을 주는 것이라고 강의한다. 해갈의 크기를 성수라고 느끼면 사람들이 떠나지 않는다고 본다.
- 해이전시는 모든 제품과 서비스를 이용자가 돈을 벌게 하는 도구로 보고, 사람들이 소득을 만들기 위해 자발적으로 모이는 구조를 지향한다.
- 이사랑은 사람이 아는 정보를 AI가 모르는 데이터 공백이 사업 모델이라고 보며, AI도 사람처럼 잘 아는 브랜드를 전문가로 여기고 추천한다고 본다.
- 이사랑은 웹 500개씩 올리며 월 수천만 원을 받는 식의 GEO 컨설팅은 실고객과 실사례가 적으면 부당하다고 보며, 실제 실적을 AI가 알게 하는 것이 맞다고 본다.
용어
- 딴생각클럽의 대표 문구는 '세상은 원래 그렇다는데, 꼭 그래야 하나요?'이며, 일·돈·배움·사는 방식까지 당연한 것에 물음표를 붙이고 더 재미있게 살 방법을 함께 궁리한다.